충남 공주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2025년 충남형 마을 만들기 사업'에 의당면 가산리, 사곡면 대중리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의 전통문화와 공동체 행사를 활성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소규모 자율 개발 유형(마을별 2억 원)에서 두 마을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가산리는 전통주 및 강정 요리법 개발, 역사 그림책 제작 등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한다.
대중리는 애견 친화 마을 조성과 돌담 복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2027년까지 총 4억 원을 투입해 9월 기본·시행계획 수립 후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
최원철 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마을의 전통문화와 공동체 행사를 활성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소규모 자율 개발 유형(마을별 2억 원)에서 두 마을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가산리는 전통주 및 강정 요리법 개발, 역사 그림책 제작 등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한다.
대중리는 애견 친화 마을 조성과 돌담 복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2027년까지 총 4억 원을 투입해 9월 기본·시행계획 수립 후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
최원철 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