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연구소는 오는 12일 오후 7시 충북연구원에서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25-2’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은 인문학적 사유를 통해 도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충북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창립됐다.
이번 포럼은 “충북 경제정책의 비전과 방향 - ‘포용적 제도’ 정립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충북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과 지역 균형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는 노근호 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김범철(충북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김태옥(충북대 러시아언어문화학과 교수), 백성혜(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 교수), 이재희(중국정경문화연구원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에 참여해 다각적인 시각에서 의견을 나눈다.
한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충북이 직면한 ‘3無 시대(인구 없음, 청년 없음, 돈 없음)’ 문제를 분석하고, 지역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포용적 경제정책과 창의적 정책 설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에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모바일을 통해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북학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충북 경제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은 인문학적 사유를 통해 도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충북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창립됐다.
이번 포럼은 “충북 경제정책의 비전과 방향 - ‘포용적 제도’ 정립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충북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과 지역 균형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는 노근호 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김범철(충북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김태옥(충북대 러시아언어문화학과 교수), 백성혜(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 교수), 이재희(중국정경문화연구원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에 참여해 다각적인 시각에서 의견을 나눈다.
한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충북이 직면한 ‘3無 시대(인구 없음, 청년 없음, 돈 없음)’ 문제를 분석하고, 지역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포용적 경제정책과 창의적 정책 설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에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모바일을 통해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북학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충북 경제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