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이하 ‘국가연구본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기술센터(이하 ‘산안센터’)는 5일 산안센터에서 연구실 안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황원 국가연구본부장과 정성원 산안센터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한 연구현장 구축을 위한 연구실 안전 컨설팅 등 협력사업 발굴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정보 및 자료 공유 등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내용의 원활한 실천을 위해 국가연구본부와 산안센터는 금년 3~12월 약 10개월 동안 대학·연구실 독성가스 안전관리 합동 컨설팅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컨설팅 간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을 통해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기적인 안전교육 및 훈련 제공을 통해 연구 종사자 안전 역량을 향상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체계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황원 국가연구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독성가스를 사용하는 연구기관의 안전 환경 조성과 연구 종사자의 자율안전관리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정성원 산안센터장은 “보다 더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우리 산안센터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한 연구현장 구축을 위한 연구실 안전 컨설팅 등 협력사업 발굴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정보 및 자료 공유 등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내용의 원활한 실천을 위해 국가연구본부와 산안센터는 금년 3~12월 약 10개월 동안 대학·연구실 독성가스 안전관리 합동 컨설팅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컨설팅 간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을 통해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기적인 안전교육 및 훈련 제공을 통해 연구 종사자 안전 역량을 향상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체계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황원 국가연구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독성가스를 사용하는 연구기관의 안전 환경 조성과 연구 종사자의 자율안전관리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정성원 산안센터장은 “보다 더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우리 산안센터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