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농협이 ‘2025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 사무소’로 선정됐다.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총국장 이남희)은 지난 28일 옥천농협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농협손해보험 송춘수 대표이사가 시상하고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과 이남희 총국장 및 임직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고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시상하고 있다.
임락재 조합장은 “농협손해보험과 협력해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농업인이 안정적인 영농과 실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옥천농협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총국장 이남희)은 지난 28일 옥천농협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농협손해보험 송춘수 대표이사가 시상하고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과 이남희 총국장 및 임직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고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시상하고 있다.
임락재 조합장은 “농협손해보험과 협력해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농업인이 안정적인 영농과 실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옥천농협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