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가 ‘제61회 한산대첩기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막강한 화력을 발휘하며 4강에 올랐다.
26일 대학에 따르면 청주대는 지난 25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6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강호 칼빈대를 2-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청주대는 전반 4분 상대 골키퍼가 공을 잡는 과정에서 본인 팀 선수와 충돌하며 자책골을 유도해 1-0으로 앞서갔다. 이어 10분 뒤 김준수가 감각적인 로빙슛으로 추가 골을 터뜨리며 두 골 차로 달아났다.
후반전에서는 칼빈대의 강한 공격에 대비해 수비를 4명에서 5명으로 보강하며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 4강행을 확정지었다.
청주대 남기영 감독과 선수들은 지난해 후반기 리그에서 칼빈대에 4-5로 패한 경험이 있어 더욱 집중했고, 이번 승리를 통해 그때의 패배를 설욕했다.
앞서 청주대는 구미대와의 16강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뒤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했다. 예선에서는 △상지대와 2-2로 비겼지만, △우석대에 2-1 △국제사이버대에 1-0으로 승리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직행했다.
청주대는 오는 27일 전주대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남기영 감독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6일 대학에 따르면 청주대는 지난 25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6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강호 칼빈대를 2-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청주대는 전반 4분 상대 골키퍼가 공을 잡는 과정에서 본인 팀 선수와 충돌하며 자책골을 유도해 1-0으로 앞서갔다. 이어 10분 뒤 김준수가 감각적인 로빙슛으로 추가 골을 터뜨리며 두 골 차로 달아났다.
후반전에서는 칼빈대의 강한 공격에 대비해 수비를 4명에서 5명으로 보강하며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 4강행을 확정지었다.
청주대 남기영 감독과 선수들은 지난해 후반기 리그에서 칼빈대에 4-5로 패한 경험이 있어 더욱 집중했고, 이번 승리를 통해 그때의 패배를 설욕했다.
앞서 청주대는 구미대와의 16강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뒤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했다. 예선에서는 △상지대와 2-2로 비겼지만, △우석대에 2-1 △국제사이버대에 1-0으로 승리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직행했다.
청주대는 오는 27일 전주대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남기영 감독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