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상공회의소는 26일 엔포드호텔서 상공의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결산 및 상의운영 제반사항 심의를 위한 ‘제25대 제1차 정기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지역 경제 주요 현안인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결의를 다지며, 청주국제공항 특별법 연내 제정 및 국토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차태환 회장은 “청주국제공항의 무한한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민군복합공항이라는 태생적 한계로 민간 항공기 운항에 극심한 제약을 받고 있다”며 “중부권 거점공항으로서 청주국제공항의 기능 확대와 항공물류, 해외비즈니스 등 지역 산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인들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주상공회의소는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은 충북경제 미래 발전을 견인할 중요한 현안과제인 만큼 △경제단체 공동건의문 채택 △결의대회 행사 개최 △회원기업 동참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지역 경제 주요 현안인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결의를 다지며, 청주국제공항 특별법 연내 제정 및 국토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차태환 회장은 “청주국제공항의 무한한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민군복합공항이라는 태생적 한계로 민간 항공기 운항에 극심한 제약을 받고 있다”며 “중부권 거점공항으로서 청주국제공항의 기능 확대와 항공물류, 해외비즈니스 등 지역 산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인들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주상공회의소는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은 충북경제 미래 발전을 견인할 중요한 현안과제인 만큼 △경제단체 공동건의문 채택 △결의대회 행사 개최 △회원기업 동참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