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 프로그램이 서구가 청년들에게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5일 서구는 오는 3월부터 청년들의 취업 고민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상담사가 직접 청년들과 만나 직업적성검사를 통해 적성을 파악하고, 맞춤형 일자리 알선 및 취업 성공 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5년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서구 내 3곳의 주요 청년 활동공간에서 진행된다.
첫째 주 금요일 둔산동의 ‘청춘정거장’, 둘째 주 금요일 갈마동의 ‘청춘스럽’, 셋째 주 금요일 도마동의 ‘청춘포털’에서 1:1 맞춤형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취업을 원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 신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042-288-2161~2)로 연락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 걱정을 덜어주고, 자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찾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5일 서구는 오는 3월부터 청년들의 취업 고민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상담사가 직접 청년들과 만나 직업적성검사를 통해 적성을 파악하고, 맞춤형 일자리 알선 및 취업 성공 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5년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서구 내 3곳의 주요 청년 활동공간에서 진행된다.
첫째 주 금요일 둔산동의 ‘청춘정거장’, 둘째 주 금요일 갈마동의 ‘청춘스럽’, 셋째 주 금요일 도마동의 ‘청춘포털’에서 1:1 맞춤형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취업을 원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 신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042-288-2161~2)로 연락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 걱정을 덜어주고, 자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찾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