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가 ‘2025 전국 시·도교육청 중등교원임용시험’ 합격자를 자체 조사한 결과 총 15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1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중등교원임용시험에서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25명, 화학교육과 20명, 윤리교육과 17명, 물리교육과 17명, 지구과학교육과 14명 등 13개 학과에서 148명이 합격했으며, 교직과정 및 교육대학원의 비사범계 계열 합격자는 자연대 3명, 전자정보대 2명을 포함해 8명이 합격했다.
이는 최근 5년 내 최다 합격 인원이며, 전년도 합격 인원 112명과 비교해 39% 증가한 성과다.
지역별로는 충북 지역이 5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45명, 충남 21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충북대 사범대학은 학생 수 감소로 인해 매년 중등교원 임용시험 모집 인원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꾸준한 합격자 수 증가를 기록하며 교원 양성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충북대 사범대학은 재학생의 중등교원 임용시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정규 교과수업의 혁신뿐만 아니라, 모의수업 실연 및 컨설팅, 학과별 학교현장 및 외부전문가 초빙 특강, 부설고와의 학습 멘토링, 교육학 논술 및 전공 모의고사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임용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온 결과, 재학생 합격자 수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강상순 사범대 학장은 “이번 임용시험 성과는 체계적 교육과 학생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사범대학은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창의적이고 인성 있는 교사 양성’이라는 철학 아래 이론과 현장 경험을 접목해왔다”고 말했다.
21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중등교원임용시험에서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25명, 화학교육과 20명, 윤리교육과 17명, 물리교육과 17명, 지구과학교육과 14명 등 13개 학과에서 148명이 합격했으며, 교직과정 및 교육대학원의 비사범계 계열 합격자는 자연대 3명, 전자정보대 2명을 포함해 8명이 합격했다.
이는 최근 5년 내 최다 합격 인원이며, 전년도 합격 인원 112명과 비교해 39% 증가한 성과다.
지역별로는 충북 지역이 5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45명, 충남 21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충북대 사범대학은 학생 수 감소로 인해 매년 중등교원 임용시험 모집 인원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꾸준한 합격자 수 증가를 기록하며 교원 양성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충북대 사범대학은 재학생의 중등교원 임용시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정규 교과수업의 혁신뿐만 아니라, 모의수업 실연 및 컨설팅, 학과별 학교현장 및 외부전문가 초빙 특강, 부설고와의 학습 멘토링, 교육학 논술 및 전공 모의고사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임용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온 결과, 재학생 합격자 수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강상순 사범대 학장은 “이번 임용시험 성과는 체계적 교육과 학생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사범대학은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창의적이고 인성 있는 교사 양성’이라는 철학 아래 이론과 현장 경험을 접목해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