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8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육과정 담당자 90여 명 대상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갖고 유치원 교육의 품질 향상과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19일 동부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는 ‘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과정’, ‘신롸와 만족의 맞춤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등 동부 유아교육의 기본·추진 방향 중점으로 다양한 정책이 유치원의 여건에 맞게 내실 있는 교육과정 수립 및 운영에 관해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유아의 놀이가 배움의 통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위한 중요한 원천임을 강조했고, 교육과정과 방과 후 과정 운영 시 배움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융합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각 유치원이 지역사회 여건과 강점을 살려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통해 유아·놀이 중심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세부 방향을 제시했다.
양수조 교육장은 “유아교육은 인간의 생애주기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담당하는 뿌리 교육임으로 교육 현장의 자율성과 교육철학을 존중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9일 동부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는 ‘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과정’, ‘신롸와 만족의 맞춤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등 동부 유아교육의 기본·추진 방향 중점으로 다양한 정책이 유치원의 여건에 맞게 내실 있는 교육과정 수립 및 운영에 관해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유아의 놀이가 배움의 통로이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위한 중요한 원천임을 강조했고, 교육과정과 방과 후 과정 운영 시 배움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융합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각 유치원이 지역사회 여건과 강점을 살려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통해 유아·놀이 중심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세부 방향을 제시했다.
양수조 교육장은 “유아교육은 인간의 생애주기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담당하는 뿌리 교육임으로 교육 현장의 자율성과 교육철학을 존중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