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가 국립대학 최초 AI 캠퍼스 구축 및 무전공제 도입 등 교육환경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충북대는 18일 기초학력 하락과 학습격차 증가로 인한 대학생활 부적응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학습자의 개별화된 학습환경 제공을 위한 AI기반의 개인별 학습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기존 학습지원의 형태는 현 시점의 학생의 학업부진상승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에 충북대는 개인화된 학습 경로 설계와 실시간 학습지원 기능을 추가한 CBNU A-Campus를 도입했다.
지난 12월부터 AI와 TOEIC 강의를 결합한 AI-TOEIC PILOT 프로그램을 선도입해 토익 점수 향상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AI 시스템에 대한 학습자의 만족도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영어 학습 기회 증대와 학습 질 향상 측면에서 90% 이상의 응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CBNU A-Campus는 실시간 학습 성과 대시보드와 피드백 기능을 통해 학습자가 즉각적으로 자신의 학습 과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습자의 과거 학업 성취도, 학습 스타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학습 계획 추천, 학습 과정에서의 강점과 약점을 시각화해 학습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충북대는 앞으로 기초학력 진단 및 수준별 맞춤형 콘텐츠 제공, 유사 유형의 문제와 반복 학습 콘텐츠를 통한 학습효과 극대화, AI 추천 알고리즘을 통한 개인 학습 수준과 취약 영역 보완의 개선을 가장 큰 목표로 AI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여 최적의 학습 효율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윤미현 교수학습혁신센터장은 “교수학습혁신센터에서는 특정 전공 교과에 국한하지 않고, 다학제적 지원과 더불어 학생 개별의 학습 스타일과 진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북대는 18일 기초학력 하락과 학습격차 증가로 인한 대학생활 부적응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학습자의 개별화된 학습환경 제공을 위한 AI기반의 개인별 학습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기존 학습지원의 형태는 현 시점의 학생의 학업부진상승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에 충북대는 개인화된 학습 경로 설계와 실시간 학습지원 기능을 추가한 CBNU A-Campus를 도입했다.
지난 12월부터 AI와 TOEIC 강의를 결합한 AI-TOEIC PILOT 프로그램을 선도입해 토익 점수 향상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AI 시스템에 대한 학습자의 만족도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영어 학습 기회 증대와 학습 질 향상 측면에서 90% 이상의 응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CBNU A-Campus는 실시간 학습 성과 대시보드와 피드백 기능을 통해 학습자가 즉각적으로 자신의 학습 과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습자의 과거 학업 성취도, 학습 스타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학습 계획 추천, 학습 과정에서의 강점과 약점을 시각화해 학습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충북대는 앞으로 기초학력 진단 및 수준별 맞춤형 콘텐츠 제공, 유사 유형의 문제와 반복 학습 콘텐츠를 통한 학습효과 극대화, AI 추천 알고리즘을 통한 개인 학습 수준과 취약 영역 보완의 개선을 가장 큰 목표로 AI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여 최적의 학습 효율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윤미현 교수학습혁신센터장은 “교수학습혁신센터에서는 특정 전공 교과에 국한하지 않고, 다학제적 지원과 더불어 학생 개별의 학습 스타일과 진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