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13일 충북본부 회의실에서 도내 농협시군지부 회원지원단장과 충북 쌀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회의를 실시하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 등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쌀 공급과잉 해소 △소비감소에 따른 쌀값 안정화 △쌀 소비 촉진에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현안으로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조기 추진 △전략작물 직불제,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홍보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추진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지난해 충북 11개 농협시군지부가 쌀 소비 촉진 운동 붐 조성에 앞장서 쌀 재고감축과 판매 확대에 큰 도움이 됐다”며 “올해도 생산과잉 해소와 소비 촉진을 통한 쌀값 안정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쌀 공급과잉 해소 △소비감소에 따른 쌀값 안정화 △쌀 소비 촉진에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현안으로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조기 추진 △전략작물 직불제,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홍보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추진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지난해 충북 11개 농협시군지부가 쌀 소비 촉진 운동 붐 조성에 앞장서 쌀 재고감축과 판매 확대에 큰 도움이 됐다”며 “올해도 생산과잉 해소와 소비 촉진을 통한 쌀값 안정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