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이 12일 자매결연마을인 괴산군 청천면 원도원마을(이장 김문구)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등 교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충북농협 임직원들은 마을 주민과 화합을 위한 윷놀이를 진행하고 경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원도원마을 주민들의 건강과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충북농협은 2014년 괴산 청천 원도원마을과 자매결연 맺은 후 매년 대보름행사, 일손돕기, 취약농가지원,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교류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정월대보름은 농업을 기본으로 하는 농촌에서 농경문화의 상징적인 명절 중 하나로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날”이라며 “자매결연마을에서 대보름의 화합 정신을 되새기며 주민들의 건강과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고 말했다.
이날 충북농협 임직원들은 마을 주민과 화합을 위한 윷놀이를 진행하고 경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원도원마을 주민들의 건강과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충북농협은 2014년 괴산 청천 원도원마을과 자매결연 맺은 후 매년 대보름행사, 일손돕기, 취약농가지원,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교류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정월대보름은 농업을 기본으로 하는 농촌에서 농경문화의 상징적인 명절 중 하나로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날”이라며 “자매결연마을에서 대보름의 화합 정신을 되새기며 주민들의 건강과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