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총 249대(시민과 법인 224대·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구 25대) 당 32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32%를 차지하는 수송 부문의 대기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수소경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의 시민과 대전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 기업, 단체들이다.
보조금 신청은 구매자가 현대자동차 지정 영업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관련 서류를 시에 제출하면 서류 검토 후 보조금은 차량 출고 및 등록 시점에 따라 지급 여부가 확정된다.
오재열 에너지정책과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까지 1761대의 수소전기차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2월 현재 9개소의 수소 충전소(학하동, 대성동, 상서동, 신대동, 자운동, 갑동, 중촌동, 구도동, 삼정동)를 운영 중이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32%를 차지하는 수송 부문의 대기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수소경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의 시민과 대전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 기업, 단체들이다.
보조금 신청은 구매자가 현대자동차 지정 영업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관련 서류를 시에 제출하면 서류 검토 후 보조금은 차량 출고 및 등록 시점에 따라 지급 여부가 확정된다.
오재열 에너지정책과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까지 1761대의 수소전기차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2월 현재 9개소의 수소 충전소(학하동, 대성동, 상서동, 신대동, 자운동, 갑동, 중촌동, 구도동, 삼정동)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