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다음달 7일까지 미디어 접근성이 부족한 도서·읍·면 지역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송장비를 갖춘 이동형 스튜디오 차량을 활용해 장애인, 도서산간 지역 등 미디어 접근이 어려운 국민에게 방송 제작의 다양한 경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은 오는 3~12월 총 866회의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미디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관 및 단체 △지역 행사 운영 기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이다.
도서 및 읍·면 지역의 기관을 우선 선정하여 해당 지역에서의 미디어 소외 문제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신청기관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지정한 이메일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3월 18일 각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TV·라디오 프로그램 제작, 더빙, 키오스크 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등 최신 신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체험도 추가될 예정이다.
교육은 선정된 기관의 교육실 및 미디어나눔버스 차량 내에서 진행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제공된다.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에 대한 신청 방법과 자세한 일정은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미디어 교육이 부족한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체험 기회제공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철호 이사장(시청자미디어재단)은 “미디어 교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규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 기회 확대 등 더욱 많은 지역민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송장비를 갖춘 이동형 스튜디오 차량을 활용해 장애인, 도서산간 지역 등 미디어 접근이 어려운 국민에게 방송 제작의 다양한 경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은 오는 3~12월 총 866회의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미디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관 및 단체 △지역 행사 운영 기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이다.
도서 및 읍·면 지역의 기관을 우선 선정하여 해당 지역에서의 미디어 소외 문제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신청기관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지정한 이메일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3월 18일 각 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TV·라디오 프로그램 제작, 더빙, 키오스크 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등 최신 신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체험도 추가될 예정이다.
교육은 선정된 기관의 교육실 및 미디어나눔버스 차량 내에서 진행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제공된다.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에 대한 신청 방법과 자세한 일정은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미디어 교육이 부족한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체험 기회제공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철호 이사장(시청자미디어재단)은 “미디어 교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규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 기회 확대 등 더욱 많은 지역민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