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10일부터 이틀간 전통의 멋과 정취가 가득한 축제가 다양한 세시풍속 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먼저 10일 대청동 다목적회관에서 올해 24회째를 맞는 ‘제24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 행사’가 동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대보름 행사로 열려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달집태우기. 행사는 커다란 달집에 불을 붙이며 액운을 태우고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관이 연출되며, 윷놀이, 제기차기 같은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주민 노래자랑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11일 오후 가오동 동구문화원에서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을 통해 대보름 소원 퍼포먼스가 열려 주민들이 한 해의 소원을 기원하는 시간을 갖고,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 체험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저녁에는 △용운동 탑제(용방마을 앞) △대동 장승제(대동교 옆 장승 터) △중앙동 소재 당산제(소제동 철갑교 옆) △가양2동 산신제 및 거리제(보훈회관 맞은편 두껍바위) 등 지역 전통을 잇는 제례 행사가 진행되며, 마을마다 각기 다른 풍습과 의미를 담아 한 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할 예정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향토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먼저 10일 대청동 다목적회관에서 올해 24회째를 맞는 ‘제24회 대청호반 정월대보름 행사’가 동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대보름 행사로 열려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달집태우기. 행사는 커다란 달집에 불을 붙이며 액운을 태우고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장관이 연출되며, 윷놀이, 제기차기 같은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주민 노래자랑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11일 오후 가오동 동구문화원에서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을 통해 대보름 소원 퍼포먼스가 열려 주민들이 한 해의 소원을 기원하는 시간을 갖고,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 체험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저녁에는 △용운동 탑제(용방마을 앞) △대동 장승제(대동교 옆 장승 터) △중앙동 소재 당산제(소제동 철갑교 옆) △가양2동 산신제 및 거리제(보훈회관 맞은편 두껍바위) 등 지역 전통을 잇는 제례 행사가 진행되며, 마을마다 각기 다른 풍습과 의미를 담아 한 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할 예정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향토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