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농협(조합장 이화준)이 ‘충북 농축협 1월 베스트(BEST) 사무소’로 선정됐다.
6일 농협생명 충북총국(총국장 장준성)에 따르면 ‘충북 농축협 월간 베스트 상’은 NH농협생명에서 생명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 및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축협 조합장에게 주어진다.
청주농협은 생명보험 추진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진으로 우수한 경영실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년도에 이어 조기 사업 추진으로 1월에 충북 농축협 중 생명보험 추진 1위를 차지했다.
이화준 조합장은 “이번 ‘베스트 사무소’ 선정은 청주농협 조합원과 고객 덕분”이라며 “선정에 힘입어 청주농협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6일 농협생명 충북총국(총국장 장준성)에 따르면 ‘충북 농축협 월간 베스트 상’은 NH농협생명에서 생명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 및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축협 조합장에게 주어진다.
청주농협은 생명보험 추진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진으로 우수한 경영실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년도에 이어 조기 사업 추진으로 1월에 충북 농축협 중 생명보험 추진 1위를 차지했다.
이화준 조합장은 “이번 ‘베스트 사무소’ 선정은 청주농협 조합원과 고객 덕분”이라며 “선정에 힘입어 청주농협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