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소원 나무'가 5일 논산시청 본관에 등장했다.
이번 이벤트는 엑스포 개최를 위한 시민들의 응원을 모으기 위해 12일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시민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원나무에 메시지를 적어 응원할 수 있다.
시청 본관 1층 현관에 설치된 소원 나무에는 '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가 한 글자씩 적혀 있다.
시민들은 희망하는 바람을 담아 나무에 매달았다.
이번 이벤트는 엑스포 개최를 위한 시민들의 응원을 모으기 위해 12일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시민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원나무에 메시지를 적어 응원할 수 있다.
시청 본관 1층 현관에 설치된 소원 나무에는 '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가 한 글자씩 적혀 있다.
시민들은 희망하는 바람을 담아 나무에 매달았다.
백성현 시장도 출근길에 '딸기 세계엑스포, 세계의 길이 되다'라는 메시지를 손수 적어 소원 나무에 달았다.
그는 이 기회를 통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논산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도 응원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정보는 논산시 공식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그는 이 기회를 통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논산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도 응원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정보는 논산시 공식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