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세종을)은 2월 한 달간 총 6차례에 걸쳐 의정보고회와 시민간담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금요일에 열리며, 읍·면·동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마지막 회차인 27일에는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전체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 의원은 △세종지방법원설치법 통과 등 입법 성과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 추진 △예산 확보 △국정감사 성과 △국회 정무위원회 활동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국가상징구역 사업과 관련해 특별법 추진 및 주택 특별공급 계획을 설명한다.
세종의사당과 관련해 "현재까지 1170억 원을 확보했고,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행특법 통과로 58억 원의 예산이 배정됐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공공주택지구 △세종시 고속도로 등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강 의원은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세종 발전과 국가 위기 극복의 해답을 찾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7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금요일에 열리며, 읍·면·동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마지막 회차인 27일에는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전체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 의원은 △세종지방법원설치법 통과 등 입법 성과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 추진 △예산 확보 △국정감사 성과 △국회 정무위원회 활동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국가상징구역 사업과 관련해 특별법 추진 및 주택 특별공급 계획을 설명한다.
세종의사당과 관련해 "현재까지 1170억 원을 확보했고,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행특법 통과로 58억 원의 예산이 배정됐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공공주택지구 △세종시 고속도로 등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강 의원은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세종 발전과 국가 위기 극복의 해답을 찾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