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KB국민·NH농협은행, ‘3875억 부당대출’ 적발…‘도덕적 해이’ 심각’
금융감독원은 우리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에서 총 3875억 원 규모의 부당대출 482건을 적발했다. 특히 우리은행에서는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관련 730억 원을 포함해 총 2334억 원의 부당대출이 확인됐으며,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도 브로커와의 공모 등을 통한 대규모 불법 대출이 적발됐다. 금감원은 은행권의 내부통제 부실과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강력한 제재를 예고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건물 매입 논란…시민단체 수사 촉구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신청사 매입 과정이 비상식적”이라며 경찰 수사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는 “인평원이 경매 전 양해각서를 체결해 더 낮은 가격에 살 수 있었던 건물을 비싸게 매입했다”고 지적하며 혈세 낭비 의혹을 제기했다. 인평원은 감정평가를 거친 정상적인 절차였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확산하고 있다. 충북도 산하기관인 인평원은 지난해 11월 94억6000만원에 청주 성안길 내 우리문고 건물을 매입했다.
다음은 2025년 2월 5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바로미터’ 충청권 미묘한 변화… 이재명, 오세훈에 밀린다양자 대결 여론조사 분석해보니계엄 후 李‧野 지지도 동반하락
[충청권 가상 양자 대결 조사는 1월 22~23일 엠브레인퍼블릭, 1월 31일~2월 1일 한국갤럽의 전화면접조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여론조사 심의 참조.]
-‘선거법 위반’ 이재명, 위헌 심판 신청법원이 수용하면 재판 일정 정지선고 앞두고 시간 끌기 비판 나와
-對美 수출 잘나가던 중소기업… '관세 폭풍전야'에 잠 못 든다해외 진출 중소·중견기업 ‘비상’
◇중앙일보-12·3 계엄선포 그날 밤‘10시 53분 전화’의 진실홍장원 “尹, 싹 잡아들이라 말해”…尹 "홍 격려, 계엄 무관“
-트럼프 방위비 명분에 딱이다, 韓 전술핵 재배치 때 터질 일
-“러 파병 북한군, 전선사 물러나…사상자 최대 50% 추정
◇동아일보-尹 “선관위에 軍 투입… 내가 김용현에 얘기”헌재 탄핵재판서 지시 인정尹, ‘정치인 체포’는 전면 부인홍장원 “싹 다 잡아들이라고… 尹에 직접 지시받았다” 증언尹측, 법원에 ‘구속 취소’ 청구
-의정 갈등속 ‘병원 초과사망’ 6개월간 3136명의료공백 대형병원 환자 수용 못 해
◇한겨레신문-홍장원 “윤석열 ‘싹 다 잡아들여’ 전화 지시…토씨까지 기억”체포명단 메모도 공개
-“선관위 군 투입 지시” 시인한 윤석열…“아무 일 안 일어나” 궤변
-한동훈 복귀 ‘초읽기’…김종인·조갑제 이어 유인태까지 만나
-‘속도전’ 주문 최상목…국힘, ‘52시간제 예외’ 반도체법 걸고 “추경 논의”최상목 대행 “속도가 중요” 주문에 2월 추경·반도체법 급물살 가능성
국힘 “반도체법 마무리 뒤 추경 논의”민주 “오래 끌지 말자는 분위기”
◇매일경제-“고환율에 4000억달러 겨우 지켰는데”…외환보유액 또 45억 달러 줄어
금융감독원은 우리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에서 총 3875억 원 규모의 부당대출 482건을 적발했다. 특히 우리은행에서는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관련 730억 원을 포함해 총 2334억 원의 부당대출이 확인됐으며,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도 브로커와의 공모 등을 통한 대규모 불법 대출이 적발됐다. 금감원은 은행권의 내부통제 부실과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강력한 제재를 예고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건물 매입 논란…시민단체 수사 촉구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신청사 매입 과정이 비상식적”이라며 경찰 수사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는 “인평원이 경매 전 양해각서를 체결해 더 낮은 가격에 살 수 있었던 건물을 비싸게 매입했다”고 지적하며 혈세 낭비 의혹을 제기했다. 인평원은 감정평가를 거친 정상적인 절차였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확산하고 있다. 충북도 산하기관인 인평원은 지난해 11월 94억6000만원에 청주 성안길 내 우리문고 건물을 매입했다.
다음은 2025년 2월 5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바로미터’ 충청권 미묘한 변화… 이재명, 오세훈에 밀린다양자 대결 여론조사 분석해보니계엄 후 李‧野 지지도 동반하락
[충청권 가상 양자 대결 조사는 1월 22~23일 엠브레인퍼블릭, 1월 31일~2월 1일 한국갤럽의 전화면접조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여론조사 심의 참조.]
-‘선거법 위반’ 이재명, 위헌 심판 신청법원이 수용하면 재판 일정 정지선고 앞두고 시간 끌기 비판 나와
-對美 수출 잘나가던 중소기업… '관세 폭풍전야'에 잠 못 든다해외 진출 중소·중견기업 ‘비상’
◇중앙일보-12·3 계엄선포 그날 밤‘10시 53분 전화’의 진실홍장원 “尹, 싹 잡아들이라 말해”…尹 "홍 격려, 계엄 무관“
-트럼프 방위비 명분에 딱이다, 韓 전술핵 재배치 때 터질 일
-“러 파병 북한군, 전선사 물러나…사상자 최대 50% 추정
◇동아일보-尹 “선관위에 軍 투입… 내가 김용현에 얘기”헌재 탄핵재판서 지시 인정尹, ‘정치인 체포’는 전면 부인홍장원 “싹 다 잡아들이라고… 尹에 직접 지시받았다” 증언尹측, 법원에 ‘구속 취소’ 청구
-의정 갈등속 ‘병원 초과사망’ 6개월간 3136명의료공백 대형병원 환자 수용 못 해
◇한겨레신문-홍장원 “윤석열 ‘싹 다 잡아들여’ 전화 지시…토씨까지 기억”체포명단 메모도 공개
-“선관위 군 투입 지시” 시인한 윤석열…“아무 일 안 일어나” 궤변
-한동훈 복귀 ‘초읽기’…김종인·조갑제 이어 유인태까지 만나
-‘속도전’ 주문 최상목…국힘, ‘52시간제 예외’ 반도체법 걸고 “추경 논의”최상목 대행 “속도가 중요” 주문에 2월 추경·반도체법 급물살 가능성
국힘 “반도체법 마무리 뒤 추경 논의”민주 “오래 끌지 말자는 분위기”
◇매일경제-“고환율에 4000억달러 겨우 지켰는데”…외환보유액 또 45억 달러 줄어
◇중부매일-충북인평원 신청사 매입 논란 - 2. 경매위기 건물주 위한 거래특정인 이익 몰아준 충북도 ‘채무 해결사’ 노릇채권자 “충북도와 계약 방침 파악 후 돈 빌려줬다”경매취하 결정적 계기 돼… 파산위기 사업자 구제
-‘기대이하 실적발표’ LG화학 주가 털썩… 20만원도 ‘위태’전 거래일 대비 4.05%↓ 21만3000원… 5일 연속 하락세
◇충북일보-충북도 행정부지사 한 달 넘게 공석…후보 2명 놓고 ‘고심’
-“오송참사 최고 책임자 김영환 지사 면책될 수 없어”유가족협의회 등 김 지사 불기소 처분 항고“충북도, 재난 참사 현장의 대응 시스템 부재담당자 문제 아닌 재난 관리 실패… 단체장 책임”
◇충청매일-충북도, 민원서비스 전국 최하위 불명예…국민권익위 민원서비스 평가서 ‘마’ 등급충북교육청도 하위권…음성군, 도내 유일 ‘가’ 등급
◇충청타임즈-SK하이닉스 덕에 청주시 ‘함박웃음’새달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 1000억 이상 예상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익 달성 … 경기 이천과 안분LG화학·LG엔솔도 市 재정 확충 보탬 효자 소득원
-충북대병원 전공의 지원자 ‘전무’전달 레지던트 1년차 58명 모집도 한 자릿수 지원인력 보충 요원 탓 재가동된 응급실 단축운영 우려
-“인평원 신청사 건물 매입 비상식”충북참여연대 성명…경찰 수사 촉구
◇충청투데이-대출 막혀 하우스만 덩그러니… 청년농 꿈 앗아간 정부대전 유성구 청년창업농 자금 중단 피해 호소시설공사 대금 미지급·농지 매입 이자 부담도정부 구제 대상도 포함 안 돼 “빚쟁이 될 처지”
◇대전일보-세종 수변상가 공실 여전히 ‘절반’ 육박…규제완화 속도 내나시, 업종 제한 완화 안간힘…상권 활성화 물꼬 주목생활편의시설 입점 추가 허용, 소규모 숙박시설도 검토
-올 들어 충청권 아파트 거래 반토막…한파 본격화대전 543건, 전년 比 55% 감소…세종·충남·충북도 급감심각한 내수 침체·불안한 탄핵정국 맞물려 위기 심화
◇중도일보-충청권 라이즈 사업 청신호…국비 506억 추가 확보대전‧충남‧충북 교육부 라이즈 사업 평가서 최우수대전 124억, 충남 174억, 충북 173억, 세종 35억 받아세종시 계획 부문 아쉬운 평가 “형평성 부족” 설명
-[날씨] 6일까지 영하 14도 강추위…5일부터는 대설 예보
-우리·KB국민·NH농협은행, 부당대출 3875억 적발우리금융 부당대출 규모 2334억 달해
-‘기대이하 실적발표’ LG화학 주가 털썩… 20만원도 ‘위태’전 거래일 대비 4.05%↓ 21만3000원… 5일 연속 하락세
◇충북일보-충북도 행정부지사 한 달 넘게 공석…후보 2명 놓고 ‘고심’
-“오송참사 최고 책임자 김영환 지사 면책될 수 없어”유가족협의회 등 김 지사 불기소 처분 항고“충북도, 재난 참사 현장의 대응 시스템 부재담당자 문제 아닌 재난 관리 실패… 단체장 책임”
◇충청매일-충북도, 민원서비스 전국 최하위 불명예…국민권익위 민원서비스 평가서 ‘마’ 등급충북교육청도 하위권…음성군, 도내 유일 ‘가’ 등급
◇충청타임즈-SK하이닉스 덕에 청주시 ‘함박웃음’새달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 1000억 이상 예상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익 달성 … 경기 이천과 안분LG화학·LG엔솔도 市 재정 확충 보탬 효자 소득원
-충북대병원 전공의 지원자 ‘전무’전달 레지던트 1년차 58명 모집도 한 자릿수 지원인력 보충 요원 탓 재가동된 응급실 단축운영 우려
-“인평원 신청사 건물 매입 비상식”충북참여연대 성명…경찰 수사 촉구
◇충청투데이-대출 막혀 하우스만 덩그러니… 청년농 꿈 앗아간 정부대전 유성구 청년창업농 자금 중단 피해 호소시설공사 대금 미지급·농지 매입 이자 부담도정부 구제 대상도 포함 안 돼 “빚쟁이 될 처지”
◇대전일보-세종 수변상가 공실 여전히 ‘절반’ 육박…규제완화 속도 내나시, 업종 제한 완화 안간힘…상권 활성화 물꼬 주목생활편의시설 입점 추가 허용, 소규모 숙박시설도 검토
-올 들어 충청권 아파트 거래 반토막…한파 본격화대전 543건, 전년 比 55% 감소…세종·충남·충북도 급감심각한 내수 침체·불안한 탄핵정국 맞물려 위기 심화
◇중도일보-충청권 라이즈 사업 청신호…국비 506억 추가 확보대전‧충남‧충북 교육부 라이즈 사업 평가서 최우수대전 124억, 충남 174억, 충북 173억, 세종 35억 받아세종시 계획 부문 아쉬운 평가 “형평성 부족” 설명
-[날씨] 6일까지 영하 14도 강추위…5일부터는 대설 예보
-우리·KB국민·NH농협은행, 부당대출 3875억 적발우리금융 부당대출 규모 2334억 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