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2일 오는 7일까지 조리 보조, 물류 보조, 시설관리, 환경관리 등 기존 직무에서 확장된 4가지 직무로 전일제 7명, 시간제 7명 등 총 14명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하며,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조리 보조,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물류 보조,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설관리, 보훈회관 등에서 환경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인건비는 구비 2억7000만원을 투입해 일자리 참여자 생활임금 시간당 1만1650원을 적용해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유성구 거주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확인하거나 노인장애인과 및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보급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이를 통해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자체 예산을 편성해 2021년부터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행정 관련 사무보조 직무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직무 유형을 발굴·보급해 왔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하며,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조리 보조,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물류 보조,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설관리, 보훈회관 등에서 환경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인건비는 구비 2억7000만원을 투입해 일자리 참여자 생활임금 시간당 1만1650원을 적용해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유성구 거주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확인하거나 노인장애인과 및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보급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이를 통해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자체 예산을 편성해 2021년부터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행정 관련 사무보조 직무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직무 유형을 발굴·보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