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은 31일 다음달 6일까지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매(신축)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 농업 기반 마련과 주거 환경 조성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하(1959년 1월 1일 이후 출생)인 귀농인과 귀농 예정자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후 농촌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여야 한다.
농촌 지역에 거주 중이지만 농업에 종사하지 않았던 재촌 비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농지 구매, 시설하우스 신축 및 구매, 영농시설 설치 등 ‘농업창업’ 지원 △주택 구매, 신축, 개보수 등 ‘주택 마련’ 지원이다.
올해부터는 농외 근로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사업자 등록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융자 조건도 귀농인 부담 최소화를 위해 고정금리 연 2.0%(변동금리 선택 가능)에 5년 거치 후 10년 원금 분할 상환 방식으로,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귀농 귀촌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마련해 활력 넘치는 부여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 농업 기반 마련과 주거 환경 조성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하(1959년 1월 1일 이후 출생)인 귀농인과 귀농 예정자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후 농촌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여야 한다.
농촌 지역에 거주 중이지만 농업에 종사하지 않았던 재촌 비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농지 구매, 시설하우스 신축 및 구매, 영농시설 설치 등 ‘농업창업’ 지원 △주택 구매, 신축, 개보수 등 ‘주택 마련’ 지원이다.
올해부터는 농외 근로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사업자 등록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융자 조건도 귀농인 부담 최소화를 위해 고정금리 연 2.0%(변동금리 선택 가능)에 5년 거치 후 10년 원금 분할 상환 방식으로,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귀농 귀촌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마련해 활력 넘치는 부여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