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는 10일이라는 역대 최장의 휴일 기간으로, 벌써 설 연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이혜옥)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특별교통소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차량 흐름 개선과 고객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설 연휴, 차량 이용 감소 예상
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하루 평균 약 502만 대로 전년 대비 7.7%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충남권에서는 하루 평균 34만 2천 대로, 이는 지난해보다 9.2%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설 당일인 29일에는 최대 48만400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길은 2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귀경길은 30일 목요일 정오부터 6시까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대전 간 평균 소요시간은 귀성길에 4시간 10분, 귀경길에 4시간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다.
한국도로공사는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주요 나들목의 감속 차로를 연장하고, 일부 구간에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 차로를 운영한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이혜옥)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특별교통소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차량 흐름 개선과 고객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설 연휴, 차량 이용 감소 예상
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하루 평균 약 502만 대로 전년 대비 7.7%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충남권에서는 하루 평균 34만 2천 대로, 이는 지난해보다 9.2%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설 당일인 29일에는 최대 48만400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길은 2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귀경길은 30일 목요일 정오부터 6시까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대전 간 평균 소요시간은 귀성길에 4시간 10분, 귀경길에 4시간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다.
한국도로공사는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주요 나들목의 감속 차로를 연장하고, 일부 구간에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 차로를 운영한다.
임시 갓길 차로 운영구간은 △경부선 서울 방향 옥산분기점 → 목천IC (4.6km) △경부선 부산 방향 목천IC → 천안휴게소 (4.2km) △경부선 부산 방향 천안휴게소 → 옥산분기점 (5.2km) △호남지선 논산 방향 회덕분기점 → 북대전IC (3.5km)로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휴게소 및 졸음쉼터에 임시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며, 24일에는 경부선 신탄진휴게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된다.
◇“운전 중 졸음운전, 방심 금물”
실시간 교통 상황은 고속도로 교통정보 애플리케이션, 도로공사 홈페이지, 콜센터(1588-2504) 등에서 24시간 확인할 수 있고, TV와 라디오를 통해서도 제공되며, 도로 전광표지(VMS)를 통해 교통 상황과 예상 소요시간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교통량이 늘어나며 장시간 운전이 예상되는 만큼, 운전자의 졸음운전과 주시태만 사고 등에 대해 주의가 요구된다”며 “2시간 이상 운전하게 되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특히, 27일 충청권에 비와 눈이 예보된 만큼 출발 전 교통정보 확인과 차량 점검은 필수적이고, 강설 시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를 확보해 2차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휴게소 및 졸음쉼터에 임시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며, 24일에는 경부선 신탄진휴게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된다.
◇“운전 중 졸음운전, 방심 금물”
실시간 교통 상황은 고속도로 교통정보 애플리케이션, 도로공사 홈페이지, 콜센터(1588-2504) 등에서 24시간 확인할 수 있고, TV와 라디오를 통해서도 제공되며, 도로 전광표지(VMS)를 통해 교통 상황과 예상 소요시간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교통량이 늘어나며 장시간 운전이 예상되는 만큼, 운전자의 졸음운전과 주시태만 사고 등에 대해 주의가 요구된다”며 “2시간 이상 운전하게 되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특히, 27일 충청권에 비와 눈이 예보된 만큼 출발 전 교통정보 확인과 차량 점검은 필수적이고, 강설 시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를 확보해 2차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