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이 사랑의열매 '세종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10억 원을 기부하며 세종 1호 오플러스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세종지회 설립 이래 개인 최고액 기부 기록이다.
15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도 부회장과 박한길 애터미 회장을 비롯해 최민호 세종시장, 김병준 중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 회장과 도 부회장은 전국 최초 오플러스 부부로도 이름을 올리며 기부문화를 새롭게 썼다.
오플러스는 개인 10억 원 이상 기부자에게 부여되는 최고액 기부 프로그램으로, 도 부회장은 "나눔은 하나님께 맡겨진 축복을 흘려보내는 과정"이라며 기부의 의미를 전했다.
도 부회장은 한부모가정 지원, 청소년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2021년 지역산업진흥 유공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박 회장과 도 부회장의 가족 9명은 모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국내 최대 ‘패밀리 아너’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애터미는 중견기업 최고액인 100억 원 기부를 비롯해 한국컴패션에 2021년 1000만 달러, 2022년 140억 원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3년 매출 대비 기부 비중은 유통업 평균의 30배인 1.8%로, 한국 500대 기업 중 최고 수준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지만 나눔을 널리 알리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며 "두 분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세종지회 설립 이래 개인 최고액 기부 기록이다.
15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도 부회장과 박한길 애터미 회장을 비롯해 최민호 세종시장, 김병준 중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 회장과 도 부회장은 전국 최초 오플러스 부부로도 이름을 올리며 기부문화를 새롭게 썼다.
오플러스는 개인 10억 원 이상 기부자에게 부여되는 최고액 기부 프로그램으로, 도 부회장은 "나눔은 하나님께 맡겨진 축복을 흘려보내는 과정"이라며 기부의 의미를 전했다.
도 부회장은 한부모가정 지원, 청소년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2021년 지역산업진흥 유공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박 회장과 도 부회장의 가족 9명은 모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국내 최대 ‘패밀리 아너’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애터미는 중견기업 최고액인 100억 원 기부를 비롯해 한국컴패션에 2021년 1000만 달러, 2022년 140억 원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3년 매출 대비 기부 비중은 유통업 평균의 30배인 1.8%로, 한국 500대 기업 중 최고 수준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지만 나눔을 널리 알리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며 "두 분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