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15일 센터 소강당에서 관내 농업인과 시민 200명을 대상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 기술 발전·변화 대응을 위해 영농에 필요한 농정 현안 관련 사항 총 5회에 걸쳐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고추, 마늘 등 채소 재배기술, 스마트농업의 이해, 유지작물, 대추, 딸기 등 품목별 전문기술 교육 및 농업인 농작업 안전예방, 농약안전사용, 소각금지 예방 등이다.
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대전농업인 및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이 농업에 관한 관심 확대와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기술 발전·변화 대응을 위해 영농에 필요한 농정 현안 관련 사항 총 5회에 걸쳐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고추, 마늘 등 채소 재배기술, 스마트농업의 이해, 유지작물, 대추, 딸기 등 품목별 전문기술 교육 및 농업인 농작업 안전예방, 농약안전사용, 소각금지 예방 등이다.
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대전농업인 및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이 농업에 관한 관심 확대와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