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025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1월 6일부터 자금 신청을 받는다.
28일 도에 따르면 중소기업육성자금은 도내 중소기업이 농협, 신한은행 등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으면, 도와 시군이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2025년 상반기에는 382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할 예정이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의 평가기준을 낮추고, 기숙사 등 기업 정주 여건을 지원해 생산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2024년 시범 운영에서 호응을 얻었던 가족친화기업특별자금은 30억 원에서 70억 원으로 확대되며, 제천, 보은, 옥천 등 인구 감소 지역 기업에 대해 금리 우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충북도는 2025년에 착공하는 투자협약기업에 대해서도 금리 우대를 연장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화장품·뷰티산업 등 중소기업으로, 1차 접수는 2025년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3·6·9월에도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및 충북기업진흥원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이번 자금 지원으로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경제상황에 맞추어 중소기업 자금이 적기에 지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8일 도에 따르면 중소기업육성자금은 도내 중소기업이 농협, 신한은행 등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으면, 도와 시군이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2025년 상반기에는 382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할 예정이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의 평가기준을 낮추고, 기숙사 등 기업 정주 여건을 지원해 생산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2024년 시범 운영에서 호응을 얻었던 가족친화기업특별자금은 30억 원에서 70억 원으로 확대되며, 제천, 보은, 옥천 등 인구 감소 지역 기업에 대해 금리 우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충북도는 2025년에 착공하는 투자협약기업에 대해서도 금리 우대를 연장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화장품·뷰티산업 등 중소기업으로, 1차 접수는 2025년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3·6·9월에도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및 충북기업진흥원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이번 자금 지원으로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경제상황에 맞추어 중소기업 자금이 적기에 지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