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는 18일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2024년도 하반기 발전기금 합동 기탁식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부금 누적액 1억 원 이상 1명, 1000만 원 이상 기부자 12명이 참석했다.
1억 원 이상 기부자는 재단법인 정수장학회였으며, 1000만 원 이상 기부자에는 사범대학 임경원 교수, 인문사회과학대학 송관용 교수, 장동호 교수, 예술대학 이원석 교수가 포함됐다.
일시금 1000만 원 이상 기부자에는 솔브레인 나눔재단, ㈜코리아이앤피, 준원퍼니쳐, ㈜한도, 대한불교조계종 각원사, ㈜다원건설, 故최승석 명예교수의 유가족 등도 참여했다.
임경호 총장은 “기탁자들의 큰마음에 감사하다”며 “국립공주대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학은 기부자들에게 기념식수, 명칭 부여, 장학기금 명칭, 명예의 전당 명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발전기금 모금 기부 릴레이는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기부금 누적액 1억 원 이상 1명, 1000만 원 이상 기부자 12명이 참석했다.
1억 원 이상 기부자는 재단법인 정수장학회였으며, 1000만 원 이상 기부자에는 사범대학 임경원 교수, 인문사회과학대학 송관용 교수, 장동호 교수, 예술대학 이원석 교수가 포함됐다.
일시금 1000만 원 이상 기부자에는 솔브레인 나눔재단, ㈜코리아이앤피, 준원퍼니쳐, ㈜한도, 대한불교조계종 각원사, ㈜다원건설, 故최승석 명예교수의 유가족 등도 참여했다.
임경호 총장은 “기탁자들의 큰마음에 감사하다”며 “국립공주대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학은 기부자들에게 기념식수, 명칭 부여, 장학기금 명칭, 명예의 전당 명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발전기금 모금 기부 릴레이는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