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은 19년간 지속해 온 지역 사회 상생과 나눔의 결과 올해까지 6년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내 선정기관 중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선양은 특히 지자체와 협력해 △계족산 황톳길 조성·관리와 계족산 맨발 축제를 통한 지역관광명소 육성 및 지역민 건강지원 △선양·맑을 린 오페라단 운영을 통한 문화 향유권 확대 △지역사랑 장학 캠페인을 통한 기회의 평등 보장 등 지역 사회의 경제적·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 공헌해 왔다.
이 회사는 △선양 맨몸 마라톤 주최 △선양·맑을 린 봉사단 운영 △선양러닝크루 운영△소셜벤처 발굴·육성·투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조웅래 회장은 “지역민들께서 지역 상품에 더 큰 응원을 보내주시면 지역 사회 공헌기업이 더 많이 배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정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내 선정기관 중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선양은 특히 지자체와 협력해 △계족산 황톳길 조성·관리와 계족산 맨발 축제를 통한 지역관광명소 육성 및 지역민 건강지원 △선양·맑을 린 오페라단 운영을 통한 문화 향유권 확대 △지역사랑 장학 캠페인을 통한 기회의 평등 보장 등 지역 사회의 경제적·사회적 가치 창출에 적극 공헌해 왔다.
이 회사는 △선양 맨몸 마라톤 주최 △선양·맑을 린 봉사단 운영 △선양러닝크루 운영△소셜벤처 발굴·육성·투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조웅래 회장은 “지역민들께서 지역 상품에 더 큰 응원을 보내주시면 지역 사회 공헌기업이 더 많이 배출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