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는 위탁 운영 중인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보육진흥원(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이 주관한 ‘2024년 육아쉼표 사업’에 선정돼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한 결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육아쉼표 사업’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거리가 먼 지역에 거점형 어린이집을 지정해 부모교육, 체험프로그램 등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24년 5월~10월 6개월 간 운영됐다.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해당 사업을 통해 청주시 내 거점형 어린이집 7개소를 지정했다. 이곳에서는 △부모-자녀 체험(책 놀이, 숲 체험, 오감 놀이 등) △부모교육(자녀 기질 및 양육 방법, 양육 스트레스 해소, 부모 대상 성교육 등) △양육정보제공 △상담 등을 제공했다.
권종애 센터장은 “본 센터의 지원이 닿기 어려운 지역까지 육아 지원을 확장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가정양육 중인 영유아와 부모를 위해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제공하며,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자녀가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장난감 대여 △영유아 및 부모 상담 △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주시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지원사업, 보육교직원 지원사업, 상담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운영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육아쉼표 사업’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거리가 먼 지역에 거점형 어린이집을 지정해 부모교육, 체험프로그램 등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24년 5월~10월 6개월 간 운영됐다.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해당 사업을 통해 청주시 내 거점형 어린이집 7개소를 지정했다. 이곳에서는 △부모-자녀 체험(책 놀이, 숲 체험, 오감 놀이 등) △부모교육(자녀 기질 및 양육 방법, 양육 스트레스 해소, 부모 대상 성교육 등) △양육정보제공 △상담 등을 제공했다.
권종애 센터장은 “본 센터의 지원이 닿기 어려운 지역까지 육아 지원을 확장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가정양육 중인 영유아와 부모를 위해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제공하며,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자녀가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장난감 대여 △영유아 및 부모 상담 △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주시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지원사업, 보육교직원 지원사업, 상담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운영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