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2월 한달간 공·사립유치원 18기관 학급 담임 및 방과 후 과정 담당 교사 대상 찾아가는 유치원 현장 지원 교직원 연수 2 과정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현장 교직원이 교실 속 유아들의 마음 이해와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진행은 유치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규모 그룹의 실습 중심 집합 연수로 ‘그림으로 읽는 마음 이야기’, ‘그림책으로 진(珍)하게 놀기’의 2 과정으로 운영된다.
‘그림으로 읽는 마음 이야기’ 연수는 유아의 그림을 해석하고, 교육에 적용해 보는 내용으로 유아의 통합적 발달 지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그림책으로 진(珍)하게 놀기’ 연수는 놀이로 접근하는 그림책 활용법 및 총체적 문해력 발달을 위한 언어교육의 다양한 접근 방법의 내용으로 교직원의 그림책 활용 능력 신장을 목표로 한다.
강미애 원장은 “내년에도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현장 교직원이 교실 속 유아들의 마음 이해와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진행은 유치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규모 그룹의 실습 중심 집합 연수로 ‘그림으로 읽는 마음 이야기’, ‘그림책으로 진(珍)하게 놀기’의 2 과정으로 운영된다.
‘그림으로 읽는 마음 이야기’ 연수는 유아의 그림을 해석하고, 교육에 적용해 보는 내용으로 유아의 통합적 발달 지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그림책으로 진(珍)하게 놀기’ 연수는 놀이로 접근하는 그림책 활용법 및 총체적 문해력 발달을 위한 언어교육의 다양한 접근 방법의 내용으로 교직원의 그림책 활용 능력 신장을 목표로 한다.
강미애 원장은 “내년에도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