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는 지난 6일 최충규 구청장이 구청에서 어려운 이웃돕기·위기가구 발굴 등 희망 복지지원 유공자 2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날 유공자 표창은 어려운 이웃한 헌신과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힘쓴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유공자 29명은 담당 부서와 12개 동 추천해 선발됐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유공자 16명 △위기가구 발굴‧지원 유공자 13명 등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구는 더욱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행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날 유공자 표창은 어려운 이웃한 헌신과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힘쓴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유공자 29명은 담당 부서와 12개 동 추천해 선발됐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유공자 16명 △위기가구 발굴‧지원 유공자 13명 등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구는 더욱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행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