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대전혁신 기술교류회가 오는 10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에서 ‘기후 위기 시대의 지속할 수 있는 기술 혁신’ 주제로 열린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교류회는 올해 대전혁신 기술교류회 성과발표와 내년도 추진 계획에 대한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1부는 조은채 단장(한국수자원공사)·강신현 대표( ㈜퀀텀캣)가 ‘기후 위기와 물 활용법: 물산업에 주어진 기회와 도전’과 ‘기후와 환경을 위한 혁신 촉매 기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2부에는 이종성 기술사업화 팀장(대전테크노파크)이 올 한 해 기술교류회 추진 성과 발표 이후 산업별 전문가 6인과 함께 내년도 대전혁신 기술교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참여는 네이버폼(https://naver.me/xGIgOpca)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김종민 기업지원국장은 “기술교류회에 관심 있으신 분이 많이 참석해 내년 교류회 추진 방향에 대해 좋은 의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교류회는 올해 대전혁신 기술교류회 성과발표와 내년도 추진 계획에 대한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1부는 조은채 단장(한국수자원공사)·강신현 대표( ㈜퀀텀캣)가 ‘기후 위기와 물 활용법: 물산업에 주어진 기회와 도전’과 ‘기후와 환경을 위한 혁신 촉매 기술’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2부에는 이종성 기술사업화 팀장(대전테크노파크)이 올 한 해 기술교류회 추진 성과 발표 이후 산업별 전문가 6인과 함께 내년도 대전혁신 기술교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참여는 네이버폼(https://naver.me/xGIgOpca)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김종민 기업지원국장은 “기술교류회에 관심 있으신 분이 많이 참석해 내년 교류회 추진 방향에 대해 좋은 의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