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창의적 정책 발굴을 위해 고·저경력 공무원들이 아이디어로 경쟁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4일 재정 위기 극복과 시정 발전을 목표로 한 창의적 시책 발굴 대회 ‘흑백 정책 요리사 정책 아이디어 전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시청과 산하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9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주제는 ‘위기를 기회로 재정 위기 속 돌파구를 찾을 시책’이다.
어려운 재정 상황에도 세종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회 본선은 내년 1월 중 열릴 예정으로, 인기 OTT 프로그램 ‘흑백 요리사’에서 착안한 심사 방식을 적용해 흥미를 더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는 경력과 직급에 따라 ‘흑팀’과 ‘백팀’으로 나뉘며, 총 5라운드에 걸쳐 팀별 대결을 펼친다.
각 라운드에서는 흑·백팀의 1명이 1대 1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심사위원 다수의 선택을 받은 시책이 승리한다.
이번 대회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시민 요구에 맞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민호 시장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세종시만의 독창적인 정책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각자의 기획 역량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4일 재정 위기 극복과 시정 발전을 목표로 한 창의적 시책 발굴 대회 ‘흑백 정책 요리사 정책 아이디어 전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시청과 산하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9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주제는 ‘위기를 기회로 재정 위기 속 돌파구를 찾을 시책’이다.
어려운 재정 상황에도 세종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회 본선은 내년 1월 중 열릴 예정으로, 인기 OTT 프로그램 ‘흑백 요리사’에서 착안한 심사 방식을 적용해 흥미를 더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는 경력과 직급에 따라 ‘흑팀’과 ‘백팀’으로 나뉘며, 총 5라운드에 걸쳐 팀별 대결을 펼친다.
각 라운드에서는 흑·백팀의 1명이 1대 1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심사위원 다수의 선택을 받은 시책이 승리한다.
이번 대회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시민 요구에 맞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민호 시장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세종시만의 독창적인 정책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각자의 기획 역량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