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행복도시)에 조성 중인 국립박물관단지가 대한민국의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기 위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26일 브리핑을 통해 국립박물관단지의 진행 상황과 계획을 발표했다.
이 단지는 세종시 중앙공원 인근 20만㎡ 부지에 1구역(8만㎡)과 2구역(12만㎡)으로 나뉘어 조성되며,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단지를 모델로 삼고 있다.
작년 12월 개관한 어린이박물관은 체험형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개관 8개월 만에 10만 명의 관람객을 달성했다.
2025년까지 신체놀이 전시물 강화와 수장고 일부 개방 등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26일 브리핑을 통해 국립박물관단지의 진행 상황과 계획을 발표했다.
이 단지는 세종시 중앙공원 인근 20만㎡ 부지에 1구역(8만㎡)과 2구역(12만㎡)으로 나뉘어 조성되며,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단지를 모델로 삼고 있다.
작년 12월 개관한 어린이박물관은 체험형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개관 8개월 만에 10만 명의 관람객을 달성했다.
2025년까지 신체놀이 전시물 강화와 수장고 일부 개방 등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박물관에 이어 도시건축박물관(2026년), 디자인박물관(2027년), 디지털문화유산센터(2027년), 국가기록박물관(2028년)이 차례로 개관한다.
이들 박물관은 단순 전시를 넘어 체험과 교육, 연구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2구역에는 국립민속박물관(2031년 개관 예정)을 포함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선다.
금강과 제천을 활용한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자연과 전통문화의 조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국립박물관단지를 문화 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고, 세종시를 세계적 문화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들 박물관은 단순 전시를 넘어 체험과 교육, 연구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2구역에는 국립민속박물관(2031년 개관 예정)을 포함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선다.
금강과 제천을 활용한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자연과 전통문화의 조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최형욱 시설사업국장은 “국립박물관단지를 문화 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고, 세종시를 세계적 문화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