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고인쇄박물관(관장 전용운)은 연말까지 상설 및 특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체험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박물관에서는 올해 ‘댄싱 오브 직지’(플래시몹)를 시작으로 단오맞이, 여름밤 뮤지엄나이트, 한글날 기념 등 시민참여형 행사를 개최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으로 10월 말 기준 전년 대비 관람객이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행사 외에도 관람부터 체험까지 가족 박물관 패키지 프로그램, 금속활자 주조시연, 근현대인쇄전시관 인쇄탐험대, 머그컵 전사, 달력 엽서 찍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하며, 연말까지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학습기관 등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청주시 내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쇄체험 프로그램도 매주 목요일 운영하고 있으며, 박물관 인쇄문화를 소개하고 주제별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내년에는 계절별 행사를 비롯한 더욱 다양한 전통문화놀이를 추진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 참여형 박물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모두가 흥미로운 체험 행사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물관에서는 올해 ‘댄싱 오브 직지’(플래시몹)를 시작으로 단오맞이, 여름밤 뮤지엄나이트, 한글날 기념 등 시민참여형 행사를 개최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으로 10월 말 기준 전년 대비 관람객이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행사 외에도 관람부터 체험까지 가족 박물관 패키지 프로그램, 금속활자 주조시연, 근현대인쇄전시관 인쇄탐험대, 머그컵 전사, 달력 엽서 찍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하며, 연말까지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학습기관 등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청주시 내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쇄체험 프로그램도 매주 목요일 운영하고 있으며, 박물관 인쇄문화를 소개하고 주제별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내년에는 계절별 행사를 비롯한 더욱 다양한 전통문화놀이를 추진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 참여형 박물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모두가 흥미로운 체험 행사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