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31일 이장우 시장과 유득원 행정부시장, 실·국장이 내년 국비 목표액인 4조4278억 원(지난해 확보액 3.6% 증액)의 확보를 위해 정치권과 초당적 협력을 하는 등 총력전을 펴고 있다고 밝혔다.
11월 초부터 국회 의결 시까지 서울 대외협력 본부에 국회 캠프를 설치해 국회 정부 예산안 심의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국회 캠프에는 시 국비 팀이 국회에 상주해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에 대비해 대외협력 본부, 국회 협력관, 기재부 재정협력관이 하나 된 팀으로 기재부 대응 및 정치권과 초당적 공조를 할 계획이다.
미반영·일부 반영된 사업도 국회 심사 과정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국비 증액 대표 사업은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설계비(10억 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시설비(1259억 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51억 원) △우주산업 클러스터 인력양성 사업비(58억 원) △도시철도 LTE-R 구축(64억7000만 원) △서부권 보훈 휴양원 건립 타당성 용역비(1억 원)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설계비(15억 원) 등이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국비 확보는 어려운 상황이며,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하지만, 지역 정치권과의 초당적 공조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월 초부터 국회 의결 시까지 서울 대외협력 본부에 국회 캠프를 설치해 국회 정부 예산안 심의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국회 캠프에는 시 국비 팀이 국회에 상주해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에 대비해 대외협력 본부, 국회 협력관, 기재부 재정협력관이 하나 된 팀으로 기재부 대응 및 정치권과 초당적 공조를 할 계획이다.
미반영·일부 반영된 사업도 국회 심사 과정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국비 증액 대표 사업은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설계비(10억 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시설비(1259억 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51억 원) △우주산업 클러스터 인력양성 사업비(58억 원) △도시철도 LTE-R 구축(64억7000만 원) △서부권 보훈 휴양원 건립 타당성 용역비(1억 원)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설계비(15억 원) 등이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국비 확보는 어려운 상황이며,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하지만, 지역 정치권과의 초당적 공조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