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은 3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의 ‘평생학습 한마당 여는 마당’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청 주관으로 평생교육기관, 대학, 주민자치회 등이 참여했다.
‘평생학습으로 함께 더 빛나는, 세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행사 첫날부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가운데, 둘째 날인 30일에는 시교육청이 준비한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의 ‘장애인식 개선콘서트’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어울림’ 예술단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30분간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총 7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원들은 ‘호랑수월가’, ‘올드보이’ 영화 음악은 물론 ‘위풍당당 행진곡’ 등을 연주하며 각자의 색깔을 한데 어우러진 무대를 펼쳤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공연을 통해 다양성, 존중, 어울림의 가치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모든 분들이 따뜻한 여운과 행복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은 2022년 3월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창단해 학교와 외부 기관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청 주관으로 평생교육기관, 대학, 주민자치회 등이 참여했다.
‘평생학습으로 함께 더 빛나는, 세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행사 첫날부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가운데, 둘째 날인 30일에는 시교육청이 준비한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의 ‘장애인식 개선콘서트’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어울림’ 예술단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30분간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총 7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원들은 ‘호랑수월가’, ‘올드보이’ 영화 음악은 물론 ‘위풍당당 행진곡’ 등을 연주하며 각자의 색깔을 한데 어우러진 무대를 펼쳤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공연을 통해 다양성, 존중, 어울림의 가치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모든 분들이 따뜻한 여운과 행복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은 2022년 3월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창단해 학교와 외부 기관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