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개회하는 세종시의회 임시회에서 세종빛축제·세종국제정원박람회 예산 부활할 수 있을까?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11일부터 23일까지 제9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삭감과 관련해 최민호 시장이 닷새째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만큼 세종정원국제도시박람회 등 예산부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긴급현안질문과 세종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 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구체적으로는 조례안 45건과 동의안 36건, 질문 2건 보고 1건 등 모두 84건 등이다
이중 의원 조례안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여성플라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세종시 임신 및 가임 지원 조례안 등 15건이다.
임 의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들을 보듬고 시민의 충실한 대변자로서 민의를 정책이라는 그릇에 오롯이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정책의 최우선을 시민 행복에 두고 집행부와 긴밀한 협력관계 이루며 시정에 대한 냉철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행정수도의 기틀을 다져 나겠다”고 덧붙였다.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11일부터 23일까지 제9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삭감과 관련해 최민호 시장이 닷새째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만큼 세종정원국제도시박람회 등 예산부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긴급현안질문과 세종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 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구체적으로는 조례안 45건과 동의안 36건, 질문 2건 보고 1건 등 모두 84건 등이다
이중 의원 조례안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여성플라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세종시 임신 및 가임 지원 조례안 등 15건이다.
임 의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들을 보듬고 시민의 충실한 대변자로서 민의를 정책이라는 그릇에 오롯이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정책의 최우선을 시민 행복에 두고 집행부와 긴밀한 협력관계 이루며 시정에 대한 냉철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행정수도의 기틀을 다져 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