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는 10일 김재선 대전 중구청장은 지난 8일 구정 운영의 완성도 향상을 위해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민선 8기 주요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 주요 핵심사업과 신규 시책 실천 계획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구정의 핵심과제에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 방안을 폭넓게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는 구정의 핵심과제에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 방안을 폭넓은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주요 사업으로는 △중구 사랑 상품권 발행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체제 구축 △재개발·재건축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신속 지원센터 운영 △평생 학습 도시 기반 조성 △중구난방 온마을 돌봄 사업 추진 △뉴미디어로의 수요 변화에 따른 공공 미디어 기반 조성과 홍보방안 개선 등을 집중 점검했다.
구는 사업별 보고회 결과를 담당 부서의 세부 검토와 보완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내년도 구의 재정 여건이 어려움이 예상됨으로 주요 핵심사업과 신규 사업이 계획된 기간 내에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보고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담당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또 그동안 구정의 핵심과제에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 방안을 폭넓게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는 구정의 핵심과제에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 방안을 폭넓은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주요 사업으로는 △중구 사랑 상품권 발행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체제 구축 △재개발·재건축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신속 지원센터 운영 △평생 학습 도시 기반 조성 △중구난방 온마을 돌봄 사업 추진 △뉴미디어로의 수요 변화에 따른 공공 미디어 기반 조성과 홍보방안 개선 등을 집중 점검했다.
구는 사업별 보고회 결과를 담당 부서의 세부 검토와 보완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내년도 구의 재정 여건이 어려움이 예상됨으로 주요 핵심사업과 신규 사업이 계획된 기간 내에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보고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담당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