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0일 3분기 3000㎡ 이상 민간 대형 건축공사장(84개소) 지역업체 하도급 (토목, 골조, 설비공사, 자재) 실태를 분석한 결과, 3조484억 원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실적은 지난 분기 대비 1590억 원 상승했으며, 3분기에만 3643억 원의 순 실적을 기록했다.
지역 하도급 실적이 낮은 대형 사업장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하도급 개선 방안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수주실적이 주요 현장은 성남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우미건설), 문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DL건설), 도마 변동 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용문1, 2, 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포스코이앤씨)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업체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율이 저조한 공정에 대해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주실적은 지난 분기 대비 1590억 원 상승했으며, 3분기에만 3643억 원의 순 실적을 기록했다.
지역 하도급 실적이 낮은 대형 사업장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하도급 개선 방안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수주실적이 주요 현장은 성남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우미건설), 문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DL건설), 도마 변동 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용문1, 2, 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포스코이앤씨)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업체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율이 저조한 공정에 대해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