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8일 문화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문화2동 뉴대전로타리클럽 · 복지 만두레, 등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통장은 복지위기가구 60가구에 식료품 세트(280만 원 상당)를 전달한 뒤 한가위 인사와 안부를 물었다.
황광서 위원장은 “지속적인 지원 대상 발굴과 후원자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임 동장은 “지원해 주신 물품은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지난 6일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통장은 복지위기가구 60가구에 식료품 세트(280만 원 상당)를 전달한 뒤 한가위 인사와 안부를 물었다.
황광서 위원장은 “지속적인 지원 대상 발굴과 후원자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임 동장은 “지원해 주신 물품은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지난 5일 문화2동은 뉴대전로타리클럽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후원 물품 김 200상자(200만 원 상당), 백미 10㎏ 20포대로 전달받아 차상위계층, 주거급여 수급자 등 전달할 예정이다.
장석윤 회장은 “추석에 외롭게 지내는 취약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7일 문화2동 복지 만두레 회원들은 직접 장을 봐온 고기, 송편, 카레 등 식료품을 손수 명절 꾸러미를 포장해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 24세대에 전달했다.
신희재 회장은 “명절 꾸러미를 받으시고, 보름달처럼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청희 동장은 “뉴대전로타리클럽·복지 만두레 회장·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장석윤 회장은 “추석에 외롭게 지내는 취약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7일 문화2동 복지 만두레 회원들은 직접 장을 봐온 고기, 송편, 카레 등 식료품을 손수 명절 꾸러미를 포장해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 24세대에 전달했다.
신희재 회장은 “명절 꾸러미를 받으시고, 보름달처럼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청희 동장은 “뉴대전로타리클럽·복지 만두레 회장·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