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한 달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대와 성별을 초월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내달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는 △김상근 작가(두더지의 여름)와의 만남 △홍민정 작가(고양이 해결사 깜냥)와의 만남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클래식 특강 △황보름 작가(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북토크 △독서 문학 기행 △그림책 사진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상근 작가와의 만남(9월 1일)과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9월 5일)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세대와 성별을 초월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내달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는 △김상근 작가(두더지의 여름)와의 만남 △홍민정 작가(고양이 해결사 깜냥)와의 만남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클래식 특강 △황보름 작가(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의 북토크 △독서 문학 기행 △그림책 사진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상근 작가와의 만남(9월 1일)과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9월 5일)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