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는 캠퍼스 내에 창업마켓을 운영 중이며,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마켓에서 실현하고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대학에 따르면 지난달 6월 중국 상하이에서 대전시·한국무역협회 충청지역본부 주최한 ‘대전-상하이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한남대 창업 존 ‘다함께 차차茶’(대표 김재의·한남대 사학과 4년)가 5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차방(업체명 다함께 차차茶)’은 2022년 한남대 창업 존에 입주했으며, 학생 창업자 김재의 대표는 국산 수국 추출물인 ‘필로둘신’에서 단맛을 추출해 대체당을 개발해 차와 블랜딩 해 특허출원을 냈다.
무가당 홍차 밀크티 시럽 제품(티아름 제로 밀크티 베이스)으로 개발된 그의 제품은 중국 현지 구매기업(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고, 중국 기업인 ‘Shanghai Huiyujia Biotechnology Co.,Ltd’와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한남엔젤투자클럽의 투자를 받아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으며, 전국 갤러리아백화점과 온라인 갤러리아 몰,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유성구 동네상점 입점 등 활발한 진출을 해왔다.
김재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중국 시장에 ‘티아름’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차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유승연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창업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 차차茶’ 기업은 ‘차방’이라는 상호로 한남대 창업존에 문을 열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단순히 차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카페 개념이 아니다.
또 차방은 블랜딩 티 위주의 제품을 개발해 생산해 내는 한편, 티 클래스, 청년 대상의 창업 교육, 오프라인 매장 판매, 컨설팅까지 진행하는 비즈니스 거점 사랑방의 역할을 하고 있다.
8일 대학에 따르면 지난달 6월 중국 상하이에서 대전시·한국무역협회 충청지역본부 주최한 ‘대전-상하이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한남대 창업 존 ‘다함께 차차茶’(대표 김재의·한남대 사학과 4년)가 5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차방(업체명 다함께 차차茶)’은 2022년 한남대 창업 존에 입주했으며, 학생 창업자 김재의 대표는 국산 수국 추출물인 ‘필로둘신’에서 단맛을 추출해 대체당을 개발해 차와 블랜딩 해 특허출원을 냈다.
무가당 홍차 밀크티 시럽 제품(티아름 제로 밀크티 베이스)으로 개발된 그의 제품은 중국 현지 구매기업(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고, 중국 기업인 ‘Shanghai Huiyujia Biotechnology Co.,Ltd’와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한남엔젤투자클럽의 투자를 받아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으며, 전국 갤러리아백화점과 온라인 갤러리아 몰,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유성구 동네상점 입점 등 활발한 진출을 해왔다.
김재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중국 시장에 ‘티아름’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차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유승연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창업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 차차茶’ 기업은 ‘차방’이라는 상호로 한남대 창업존에 문을 열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단순히 차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카페 개념이 아니다.
또 차방은 블랜딩 티 위주의 제품을 개발해 생산해 내는 한편, 티 클래스, 청년 대상의 창업 교육, 오프라인 매장 판매, 컨설팅까지 진행하는 비즈니스 거점 사랑방의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