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8일 대전의 대표 축제이자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0시 축제’를 앞두고 임직원들과 중구 대흥동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9일 열리는 ‘2024 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과 공공기관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원 임직원 40여명은 대전중부경찰서,중앙로역, 천주교 대흥동교회 등 대흥동 일대 1.3km를 돌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파손된 물건 정리 등 진행했다.
김인식 원장은 “대전 시민이자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손님맞이 활동이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즐거운 여정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
이번 정화활동은 9일 열리는 ‘2024 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과 공공기관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원 임직원 40여명은 대전중부경찰서,중앙로역, 천주교 대흥동교회 등 대흥동 일대 1.3km를 돌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파손된 물건 정리 등 진행했다.
김인식 원장은 “대전 시민이자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손님맞이 활동이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즐거운 여정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 공공성 및 질 향상,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민간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