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은 9월까지 지역 151개 학교를 대상으로 '2학기 대비해 통학로와 환경보호구역 합동 현장 점검'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통학로의 교통안전시설과 교육 환경 보호구역 내 금지시설 여부를 확인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부터는 학교의 점검 업무를 교육청으로 이관하고, 위탁 용역 방식으로 전문성을 높였다.
점검은 차량 감속 유도시설, 무단횡단 방지시설,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금지 행위 등이다.
시교육청은 점검 후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미비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사고 예방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이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통학로의 교통안전시설과 교육 환경 보호구역 내 금지시설 여부를 확인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부터는 학교의 점검 업무를 교육청으로 이관하고, 위탁 용역 방식으로 전문성을 높였다.
점검은 차량 감속 유도시설, 무단횡단 방지시설,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금지 행위 등이다.
시교육청은 점검 후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미비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사고 예방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이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