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8일 대전 0시 축제 기간(9∼17일)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재난 응급의료 모바일상황실 및 현장 의료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황실은 시, 보건소, 소방, 경찰, 국립중앙의료원, 재난거점병원 등 23개 기관이 참여해 24시간 재난 의료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모바일상황실은 축제장 내 다수 사상자 발생 징후 활동을 사전 감지하고, 환자 발생 시 사고정보, 인명 피해 및 대응 상황을 신속 공유하는 등 의료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전시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대전 소방 119종합상황실)을 통해 축제 인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현황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축제 현장 구역별로 3곳의 의무실이 운영되며, 목척교 인근 의무실 내 보건소 진료 의사 등이 상주해 응급처치 및 구급상비약 제공, 환자 이송 등 응급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손철웅 체육건강국장은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이용객 안전이 최우선이고, 축제 기간 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을 철저히 대비해 시민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황실은 시, 보건소, 소방, 경찰, 국립중앙의료원, 재난거점병원 등 23개 기관이 참여해 24시간 재난 의료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모바일상황실은 축제장 내 다수 사상자 발생 징후 활동을 사전 감지하고, 환자 발생 시 사고정보, 인명 피해 및 대응 상황을 신속 공유하는 등 의료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전시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대전 소방 119종합상황실)을 통해 축제 인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현황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축제 현장 구역별로 3곳의 의무실이 운영되며, 목척교 인근 의무실 내 보건소 진료 의사 등이 상주해 응급처치 및 구급상비약 제공, 환자 이송 등 응급의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손철웅 체육건강국장은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이용객 안전이 최우선이고, 축제 기간 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을 철저히 대비해 시민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