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지역에 수해복구를 돕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이 잇따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29일 부여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충남도 정책특별보좌관 △또바기 봉사단 △부여농협 △남면의용소방대 △부여군 자율 방범 연합대 △세도면 자율방범대 △부여로터리클럽 △부여군 특수임무유공자회 부여지회 △부여CFC파더스클럽 △개인 봉사자 등 160명이 수해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부여군 자율방범 연합대, 부여로터리클럽, 부여군 의용소방대, 부여군 특수임무유공자회 등은 수해 발생 이후 연일 수해복구에 참여하고 있다.
29일 부여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충남도 정책특별보좌관 △또바기 봉사단 △부여농협 △남면의용소방대 △부여군 자율 방범 연합대 △세도면 자율방범대 △부여로터리클럽 △부여군 특수임무유공자회 부여지회 △부여CFC파더스클럽 △개인 봉사자 등 160명이 수해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부여군 자율방범 연합대, 부여로터리클럽, 부여군 의용소방대, 부여군 특수임무유공자회 등은 수해 발생 이후 연일 수해복구에 참여하고 있다.
부여 선화 로터리클럽은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급식 봉사를 진행했으며, 새벽 기차를 타고 수해복구 현장을 찾은 서울 주거 개인 자원봉사단체 ‘또바기 봉사단’과 합류해 하우스 내 부산물 제거에 참여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도 많은 자원봉사 단체들이 꾸준히 수해 복구에 참여하고 있다”며 “부여군을 위해 지속해서 수해복구 작업에 참여하면서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부여지역은 지난 10일 극한호우로 인해 구교저수지가 붕괴되는 등 큰 피해를 봤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도 많은 자원봉사 단체들이 꾸준히 수해 복구에 참여하고 있다”며 “부여군을 위해 지속해서 수해복구 작업에 참여하면서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부여지역은 지난 10일 극한호우로 인해 구교저수지가 붕괴되는 등 큰 피해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