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관리공단은 중앙공원 맨발 산책길 내 무인계수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무인계수시스템은 가로등 주에 설치된 카메라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문객 수를 계수하며, 정보는 일일·누적 방문객 수로 디스플레이에 표현된다.
공단은 방문객 분석 데이터를 기초로 한 공원 시설물 관리와 운영 정책 수립과 공원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공원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이 시스템의 누적 데이터를 활용해 방문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계수시스템 도입으로 중앙공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인계수시스템은 가로등 주에 설치된 카메라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문객 수를 계수하며, 정보는 일일·누적 방문객 수로 디스플레이에 표현된다.
공단은 방문객 분석 데이터를 기초로 한 공원 시설물 관리와 운영 정책 수립과 공원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공원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이 시스템의 누적 데이터를 활용해 방문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계수시스템 도입으로 중앙공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