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사단 장병들이 지난 11일부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부여군 석성면, 양화면, 임천면, 세도면 등에서 수해복구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어 수해 주민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16일 부여군에 따르면 32사단 8361부대 2대대 장병들이 지난 11일부터 부여군 양화면, 임천면, 세도면, 석성면 일원 등에서 긴급 수해복구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지난 15일 사면 토사 유실 및 시설하우스 침수 피해를 본 석성면 비당리 소재 양송이 재배 농가와 대추재배 시설하우스 등 두 곳에서 축대 쌓기, 배수로 정비, 작물 철거 등 긴급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피해 농민 김 모 씨는 “군 장병들이 응급 복구 작업을 도와줘 큰 힘이 됐다. 부족한 농촌일손을 지원해줘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이길종 석성면장은 “군 장병들의 도움으로 수해 피해 농가의 근심을 덜어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석성면 수해 피해 농가들이 온전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32사단은 지난 11일부터 16일 현재까지 부여지역 수해 복구 현장에 군 장병 820명을 투입해 수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충북 영동군과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입암면 등 5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지만 부여군은 포함되지 않았다.
16일 부여군에 따르면 32사단 8361부대 2대대 장병들이 지난 11일부터 부여군 양화면, 임천면, 세도면, 석성면 일원 등에서 긴급 수해복구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지난 15일 사면 토사 유실 및 시설하우스 침수 피해를 본 석성면 비당리 소재 양송이 재배 농가와 대추재배 시설하우스 등 두 곳에서 축대 쌓기, 배수로 정비, 작물 철거 등 긴급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피해 농민 김 모 씨는 “군 장병들이 응급 복구 작업을 도와줘 큰 힘이 됐다. 부족한 농촌일손을 지원해줘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이길종 석성면장은 “군 장병들의 도움으로 수해 피해 농가의 근심을 덜어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석성면 수해 피해 농가들이 온전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32사단은 지난 11일부터 16일 현재까지 부여지역 수해 복구 현장에 군 장병 820명을 투입해 수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충북 영동군과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입암면 등 5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지만 부여군은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