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충남 논산시 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의 침수된 승강기 안에서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논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2분쯤 승강기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은 즉시 출동해 지하 1층까지 배수 작업을 벌인 뒤 구조에 나섰으나 승강기 안에서 이미 숨진 남성의 시신 1구를 수습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당 주민들은 이번 사고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으며, 관리사무소는 향후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논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2분쯤 승강기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은 즉시 출동해 지하 1층까지 배수 작업을 벌인 뒤 구조에 나섰으나 승강기 안에서 이미 숨진 남성의 시신 1구를 수습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당 주민들은 이번 사고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으며, 관리사무소는 향후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