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세종시자원봉사센터(1365)에서 주관한 ‘온기나눔꾸러미 지원사업’에 참여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필품과 밑반찬 등이 담긴 꾸러미 포장과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관계기관과 봉사단체가 협력해 소외계층을 위해 꾸러미를 배달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100만 원 상당의 밑반찬을 지원해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도왔다.
공단은 행복나눔 바자회와 특별성금 기탁, 사랑愛집고치기 등 꾸준히 지역사회 행복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조소연 이사장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나눔과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 "꾸러미 상자를 통해 조금이나마 편안한 여름을 맞이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역 관계기관과 봉사단체가 협력해 소외계층을 위해 꾸러미를 배달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100만 원 상당의 밑반찬을 지원해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도왔다.
공단은 행복나눔 바자회와 특별성금 기탁, 사랑愛집고치기 등 꾸준히 지역사회 행복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조소연 이사장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나눔과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 "꾸러미 상자를 통해 조금이나마 편안한 여름을 맞이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